매뉴얼을 만들어주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바뀐 화면을 스스로 찾아내는 도구는 없습니다.
화면이 바뀌면 매뉴얼이 먼저 알려드립니다. 어느 페이지의 어느 스크린샷이 달라졌는지 짚어주고,
원클릭으로 갱신하고, 개정 이력까지 자동으로 남깁니다.
귀사의 실제 시스템으로 2주 무료 검증 · 안 되면 계약하지 마십시오
촬영된 스크린샷마다 원본 화면의 URL이 함께 저장됩니다. 시스템이 주기적으로 재방문해 변경을 감지하면, 어느 페이지가 달라졌는지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2026-08-18 03:00 정기 점검에서 감지 · 상단 로고 및 메뉴명 변경
화면 변경 감지 대시보드 — 제품 화면 구성 예시
3개월 동안 만든 시스템인데, 마지막 2주는 아무도 인정 안 해주는 일에 갈려 들어갑니다.
화면 상단 로고 하나. 그런데 그게 들어간 캡처가 180장입니다.
어느 게 고객사에 나간 버전인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합니다.
90%는 똑같은 화면입니다. 그런데 매번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창의성 0, 대체 불가능성 0, 성과 인정 0. 그런데 안 하면 검수가 안 납니다.
납품 대금 회수가 매뉴얼 하나에 묶여 있습니다.
문제는 매뉴얼을 못 만드는 게 아닙니다.
한 번 만든 매뉴얼이, 화면이 바뀌는 순간 즉시 쓰레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번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그게 진짜 비용입니다.
매뉴얼은 계약상 산출물입니다. 검수가 안 나면 잔금이 안 들어옵니다. 막판 매뉴얼 스프린트 2주 → 2일. 납품 대금 회수가 평균 2주 앞당겨집니다.
화면 100개짜리 시스템 매뉴얼 = 실측 3~5인일. 1인일 40만 원이면 프로젝트당 120~200만 원이 증발합니다. 연 10개면 1,200~2,000만 원. 장부 어디에도 안 찍히는 돈입니다.
로고·메뉴명·버튼 위치 변경. 지금은 "전체 재캡처"입니다. 앞으로는 "바뀐 12페이지만 원클릭 갱신"입니다. 같은 일을 두 번 하는 시간이 90% 이상 사라집니다.
한 번 만든 마스터 매뉴얼에서 고객사별 파생본을 만듭니다. 로고·색상·고객사명·용어만 갈아끼우면 끝. 21번째 고객사 매뉴얼은 반나절이면 나옵니다.
모든 변경은 자동으로 이력에 남습니다. 누가, 언제, 어느 화면이, 왜. 검수 대응 시 개정 이력표를 그대로 뽑아서 제출합니다. 따로 정리하지 않습니다.
별도 서버 구축·운영 없이 온라인 배포. 폐쇄망 고객사에는 오프라인 패키지로. 인프라 운영 부담과 그 비용이 통째로 없어집니다.
| 지금 | 도입 후 | |
|---|---|---|
| 최초 매뉴얼 제작 | 3~5인일 | 0.5~1인일 |
| 화면 1개 변경 대응 | 해당 페이지 수동 재작업 | 알림 → 원클릭 갱신 |
| 로고/브랜딩 일괄 변경 | 전체 재캡처 (수일) | 일괄 적용 (수분) |
| 고객사 추가 파생 | 처음부터 다시 | 파생 생성 (반나절) |
| 개정 이력 | 파일명으로 관리 | 자동 기록·출력 |
| 검수 제출 문서 | 수작업 편집 | HWP/PDF 자동 생성 |
브라우저에서 시스템을 평소처럼 한 번 사용합니다. 화면마다 촬영 버튼 한 번. 그게 전부입니다. 촬영할 때 한 줄 메모나 음성을 함께 남기면 AI가 그 맥락을 문장에 반영합니다. 프로젝트별 용어집을 등록해두면 "버튼을 클릭합니다" 대신 "전결 상신 버튼을 클릭합니다"라고 씁니다.
촬영된 이미지마다 원본 화면의 URL이 함께 저장됩니다. 이미지가 문서 안에 박제되는 게 아니라, 살아있는 화면과 연결된 상태로 존재합니다.
이 한 줄이 이 제품의 전부입니다. 여기서부터 다른 도구와 갈라집니다.
시스템이 등록된 URL을 주기적으로 재방문해 화면 변경을 감지합니다. 확인하고 원클릭 갱신하면 변경 내역은 자동으로 이력에 기록됩니다. 사용자/관리자/운영자 매뉴얼은 권한별로 분기 생성되고, 온라인 배포·오프라인 패키지·HWP/워드/PDF 산출물이 같은 원본에서 동시에 나옵니다.
당신이 매뉴얼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매뉴얼이 화면을 따라옵니다.
여기에 검수 지연으로 인한 잔금 회수 지연 비용은 넣지도 않았습니다.
지난 프로젝트 3건의 숫자만 주시면, 귀사 기준으로 다시 계산한 결재용 1페이지 ROI 문서를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무료 ROI 진단 받기← 매년 장부에 안 찍히고 사라지는 금액
프로젝트 단건 납품용
상시 여러 프로젝트 운영사
폐쇄망·보안 요건
전사 라이선스 연 600만 원 = 프로젝트 2건의 매뉴얼 인건비.
3번째 프로젝트부터는 전부 남는 돈입니다.
첫 프로젝트 만족하지 못하시면 전액 환불합니다.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그 도구들은 전부 "한 번 잘 만들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만드는 것까지는 훌륭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화면이 바뀌면 그 도구들도 결국 다시 찍어야 합니다.
저희는 "바뀔 때마다 유지하기"를 풉니다. 이미지-URL 바인딩 → 화면 변경 감지 → 원클릭 갱신 → 이력 기록. 그리고 그 도구들 중 어느 것도 HWP 검수 산출물과 폐쇄망 설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GitBook은 텍스트 문서 도구입니다. 스크린샷은 그냥 첨부된 이미지 파일이고, 화면이 바뀌었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는 스크린샷을 원본 화면과 연결된 살아있는 객체로 다룹니다. 그리고 호스팅 비용도, 오프라인 산출물 문제도 함께 해결합니다. 기존 문서는 마이그레이션 지원해 드립니다.
솔직하게 답하겠습니다. AI가 100% 완성해 준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캡처만 보고 "전결 규정에 따라 상신됩니다"를 쓸 수 있는 AI는 없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장치를 뒀습니다 — ① 촬영 시 음성/메모로 맥락 주입, ② 프로젝트 용어집 등록, ③ 손 빠른 편집기. AI는 구조 잡기와 반복 문장을 없애는 데 씁니다. 실제로 줄어드는 건 글쓰기 시간이 아니라 캡처·정렬·주석·재작업 시간입니다. 그게 전체의 80%입니다.
SPA·모달·동적 렌더링 화면을 대상으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로그인 세션과 권한별 화면도 계정 프로파일 단위로 분리 촬영합니다.
다만 모든 환경에서 100%를 약속하진 않습니다. 도입 전에 귀사의 실제 시스템으로 무료 PoC를 먼저 돌립니다. 여기서 안 되면 계약하지 마십시오.
온프레미스 설치형을 제공합니다. 외부 통신 없이 내부망에서 동작하며, AI 모델도 내부 배치 옵션이 있습니다. 공공·금융 납품 건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방식입니다.
버리지 않습니다. 기존 PPT·워드 매뉴얼을 가져와 페이지 단위로 분해하고, 스크린샷에 URL을 붙여 자동 갱신 대상으로 전환합니다. 초기 전환 작업은 도입 시 저희가 함께 진행합니다.
가장 많이 듣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결재용 ROI 자료를 저희가 대신 만들어 드립니다.
귀사의 지난 프로젝트 3건 숫자(페이지 수, 투입 인일, 납품 후 수정 횟수)만 주시면, 절감액·검수 일정 리스크·연간 효과를 정리한 1페이지 문서를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단건 요금제가 있습니다. 필요한 프로젝트에만 150만 원. 다만 동시에 3개 이상 프로젝트를 돌리고 계시다면 전사 라이선스가 명백히 쌉니다.
바꿀 수 있는 시점은 다음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 지금뿐입니다. 귀사의 실제 시스템으로 매뉴얼 1종을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화면 변경 감지가 실제로 되는지 직접 확인하십시오. 안 되면 계약하지 마십시오.
사전등록하기
⏳ 초기 도입사 10곳 한정 · 남은 자리 7곳
국내 SI 납품 요건(HWP 산출물, 폐쇄망, 고객사별 파생)에 집중하기 위해 초기에는 10개 사만 함께합니다.
도입가는 계약 기간 동안 고정됩니다.